[웹진] am 1:74 1호 <권태> 첫번째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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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1: 74

생각과 생각 사이를 헤매는 시간
공기와 빛과 활자에 대한 기록








글과 사진의 창작크루인 174에서
새벽 1시 74분의 감성과 시각으로 세상의 단면을 기록한
비정기 간행물 (웹진) 입니다.








제1호 권태



강세진  각자의 권태

수줍은 아이  우울의 바다

최상아  고등어



산타 할아버지가 양말 속에 넣고 간 한 줌의 권태와 함께
지리멸렬한 크리스마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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귄있는 글과 사진을 만들고 싶지만
생업에 치이고 술이 너무 맛있고 전업의 길로 가는 지도는 주어지지도 않았다.

별 일이다. 별 일이 아니었다가.

프로와 아마추어의 고속도로 중간 지점 쯤에선가,
우리는 글과 사진을 터로 삼아 보자고 했다.

언제 시작하고, 끝날지 알 수 없는 것이 우리 크루의 특징이긴 하지만
덕분에 우리 각자 가려고 하는 길이 산책로 같이 심심하지 않음에 족한다. 
(고마워 사랑해요 :) )